"700명 가까운 분들이 만남 신청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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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전 국민의힘 대표가 4일 오후 2시 대구에서 기자회견을 한다. 

이 전 대표는 이날 SNS를 통해 "구글 폼으로 700명 가까운 분들이 만남을 신청해주셨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대구지역 모임은 식사모임으로 진행되던 다른 지역과 다르게 기자회견과 함께 자유롭게 질문을 받고 답하는 시간으로 가지려고한다"고 했다. 

이 전 대표가 당원 모임을 재개한 것은 지난 달 4일 이후 한달 만이다. 

이 전 대표는 이날 회견에서 국민의힘 비대위에 대한 추가 가처분 신청에 대한 설명과 함께 2선 후퇴를 선언한 '윤핵관'(윤석열 대통령 핵심 관계자)과 추가 징계를 시사한 당 윤리위원회 등에 대한 입장을 밝힐 것으로 보인다. 

[신아일보] 김가애 기자

gakim@shinailb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