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내외뉴스통신] 신선호 기자

의정부경찰서는 이륜차 소음 등 불법행위 관련 주민 불편 해소를 위해 지난 21일 의정부시 의정부역 파발교차로 일대에서 의정부경찰서, 의정부시청, 한국교통안전공단과 함께 이륜차 소음기 등 불법튜닝 행위 합동단속을 실시했다.[사진=의정부경찰서 제공]
의정부경찰서는 이륜차 소음 등 불법행위 관련 주민 불편 해소를 위해 지난 21일 의정부시 의정부역 파발교차로 일대에서 의정부경찰서, 의정부시청, 한국교통안전공단과 함께 이륜차 소음기 등 불법튜닝 행위 합동단속을 실시했다.[사진=의정부경찰서 제공]
[사진=의정부경찰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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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경찰서는 이륜차 소음 등 불법행위 관련 주민 불편 해소를 위해 지난 21일 의정부시 의정부역 파발교차로 일대에서 의정부경찰서, 의정부시청, 한국교통안전공단과 함께 이륜차 소음기 등 불법튜닝 행위 합동단속을 실시했다.
 
이날 이륜차의 소음기 및 조향장치(핸들) 임의변경, 안개등·LED 임의부착, 번호판 식별곤란, 번호판 부착불량 등 총 65건의 불법구조변경 및 안전기준위반을 단속했다.
 
의정부경찰서에서는 앞으로도 “관계기관과 합동으로 이륜차량의 위반행위에 대해 지속적 단속 및 계도를 실시해 안전운행을 유도하고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자동차관리법상 구조변경 승인을 받지 않고 이륜차 머플러 등 소음기 또는 조향장치 등을 불법 변경한 자와 이를 알면서 운행한 자는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00만 원 이하의 벌금 처벌 대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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