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염정아와 류승룡의 화기애애한 스케줄 현장이 공개된다.

오늘(24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기획 박정규/연출 윤혜진, 이준범/이하 ‘전참시’) 218회에서는 영화 ‘인생은 아름다워’ 홍보 일정을 소화하는 염정아의 모습이 그려진다.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이날 방송에서 염정아는 ‘인생은 아름다워’에서 주연으로 호흡을 맞춘 류승룡과 함께 인터뷰 및 화보 촬영을 진행한다. 만나자마자 반갑게 인사하며 남다른 친분을 드러낸 두 사람은 촬영 내내 유쾌한 케미를 발산하는 등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톡톡히 했다고. 

촬영을 마친 후 염정아, 류승룡은 ‘인생은 아름다워’의 박은경 제작사 대표, 최국희 감독과 함께 식사하며 영화 촬영 당시 기억에 남았던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한다.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이밖에도 류승룡은 대학생 시절부터 막역하게 지내온 ‘절친’ 송은이와의 거리낌 없는 추억도 털어놓는다. 특히 군 휴가 당시 3박 4일 동안 집에도 안 들어가고 송은이와 함께 붙어서 지냈던 에피소드까지 오픈한다는데.

영화 ‘인생은 아름다워’의 두 주인공 염정아와 류승룡의 유쾌한 만남은 오늘(24일) 밤 11시 10분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