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2TV 월화드라마 ‘법대로 사랑하라’ 조한철과 김원해 그리고 전국환이 도한즈 3인방의 ‘긴급회의 현장’으로 위험의 극치를 선보인다.

사진=KBS 2TV ‘법대로 사랑하라’
사진=KBS 2TV ‘법대로 사랑하라’

조한철-김원해-전국환이 ‘반격 주의보’를 발령시킨 ‘초 심각 회동’ 쓰리샷으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극중 도한건설과 관련된 3인방이 강하게 위기감을 느끼는 장면. 

먼저 히스테릭한 웃음으로 여유로움을 포장하던 이편웅(조한철은 괴로운 표정을 지어 심각성을 알린다. 도한건설의 법률 조언을 맡은 황대표(김원해)는 난감함을 드러내고, 두 사람의 말을 엿듣고 충격을 받은 이회장(전국환)은 격분을 토해내며 ‘대환장 삼중고’의 시작을 오롯이 그려낸다. 

제작진은 “조한철-김원해-전국환은 극의 깊이와 감동, 섬세함을 채워주는 빛과 소금 그리고 바람과 같은 존재들”이라며 “변호사 협회에 변호사 신청을 등록하며 변화의 바람을 예고한 김정호가 7, 8회에서 도한가의 비밀을 속속들이 밝히게 될지, 더욱 치밀한 재미가 쏟아질 ‘법대로 사랑하라’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KBS 2TV 월화드라마 ‘법대로 사랑하라’ 7회는 9월 26일(월) 밤 9시 50분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