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도르’가 디즈니+ 스트리밍 1위에 올랐다.

24일 플릭스패트롤이 공개한 디즈니+ 시리즈 순위에 따르면 디에고 루나 주연의 스타워즈 시리즈 ‘안도르’가 1위를 차지했다.

사진=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
사진=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

‘안도르’는 혼란의 시대, 어두운 그림자가 드리운 제국에서 목표를 위해서라면 물불을 가리지 않는 스파이 ‘안도르’가 점점 더 커지는 반란의 불씨 속 혁명의 상징으로 거듭나는 SF 스파이 액션.

미국과 일본을 비롯한 국가에서는 지난 9월 21일 첫 공개된 상태다. ‘안도르’는 공개 직후 디즈니+ 서비스 국가에서 대부분 TOP10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로그 원: 스타워즈 스토리’ 스핀오프 겸 프리퀄 작품으로 카시안 안도르를 주인공으로 내세운 ‘안도르’는 넷플릭스 ‘블랙 미러’를 연출한 토비 해인즈가 수석 감독으로 참여했다.

한편 ‘안도르’는 국내에 10월 5일 첫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