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신동과 다영이 재치 있는 입담을 뽐낸다.

스타티비는 25일 슈퍼주니어 신동과 우주소녀 다영이 진행을 맡아 ‘오락실’이라는 새로운 콘셉트로 시청자들을 찾아간다고 알렸다.

두 MC가 사전 인터뷰를 통해 환상적인 호흡을 예고해 더욱 기대가 모이고 있는 가운데, 한층 업그레이드된 ‘아이돌리그 시즌4’는 STATV 채널에서 만나볼 수 있다.

‘아이돌리그’의 새 주인장 두 MC의 원픽 게스트는 누구일까. 신동은 “슈퍼주니어만 아니면 된다. 왠지 가족들 앞에서 장기자랑 하는 느낌이라 부담스러울 것”이라며 ‘원조 예능돌’다운 입담을 자랑하기도 했다.

‘우주소녀’ 다영은 대세 아이돌 아이브(IVE)와 STAYC(스테이씨)를 꼽았다. 소속사 후배인 아이브에 대해 “회사에서 가장 귀여운 막내 그룹”이라며 “‘아이돌리그’에서 그 친구들의 예쁘고, 귀엽고 발랄한 모습들을 많이 끌어내 주고 싶다”고 전했다.

슈퍼주니어 신동과 우주소녀 다영이 뭉친 ‘아이돌리그 시즌4’는 오락실이라는 콘셉트와 함께 더욱 다채로운 코너들로 꾸며져 출연하는 아이돌은 물론 시청자들에게 한층 업그레이드된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12월 초 첫 방송 예정인 ‘아이돌리그 시즌4’는 지니TV 135번, LG U+tv 99번, 스카이라이프 148번에서 스타티비(STATV) 채널에서 만날 수 있다.

<이유민 온라인기자 dldbals5252@kyunghyang.com>